스쿠버다이빙 수중 카메라는 올림푸스 TG-7 일본 구매부터 직구 꿀팁까지 총정리
올림푸스 TG-7으로 기변하게 된 이유와 배경 안녕하세요! 그동안 수중 마크로 촬영을 목적으로 올림푸스 TG-5 모델을 정말 유용하게 잘 사용해왔어요. 그러다 상위 모델인 TG-6를 거쳐 최신형인 올림푸스 TG-7까지 출시되었는데요. 사실 TG-6는 한국어가 공식 지원되면서 인기가 높아져 TG-7이 나온 시점에도 가격이 꽤 높게 유지되더라고요.제가 기존에 쓰던 TG-5에서 기변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몇 가지 불편함 때문이었어요. 우선 제가 가지고 있던 기기는 일본 내수용이라 영어 지원조차 되지 않았고, 설정 메뉴를 조작하는 데도 한계가 많았답니다. 무엇보다 한 컷을 촬영한 뒤 저장되는 로딩 시간이 5초 이상 소요될 정도로 너무 느려졌어요. 현지 다이빙 가이드분들도 차라리 바꾸는 게 낫겠다고 조언..
2026.07.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