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림푸스 TG-5 첫 개시, 말라파스쿠아 파라다이브에서 마크로 다이빙
이번 말라파스쿠아 다이빙 투어를 계획하면서다시 한번 한인샵인 파라다이브로 결정하게 되었다. 버디로 함께간 친구가 보홀 이외에 해외투어는 처음이었기 때문에가는 길이 험하고, 또 여러가지 에로사항들이 있을 것들을 조금이라도 방지하고 쾌적한 다이빙을 하고자 좋았던 파라다이브를 재방문했다.예약때부터 마크로를 좋아했던 손님으로 기억해주시는 센스..! 말라파스쿠아는 환도상어로만 유명한 줄 알았는데,막상 지난 12월에 가니 가토섬이 너무너무 예뻤다.그래서 친구는 환도상어로 꼬시고 함께 갈 수 있었던 거였는데,아니 이게 대체 무슨 일이람!!마크로가 진짜,, 너무 다양하고 많았다.이상하게 날씨가 좋지 않고 시야도 확 이상해졌지만마크로 덕분에 아랑곳하지 않고 즐거운 다이빙을 할 수 있었다.마크로에 최적화된 마스터를 지정해..
2024.06.26